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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7.09.24] 추석맞이 아파트 순회

날씨가 좋다~ 하늘도 마음에 들고, 기분도 괜찮다.이 참에 주변 산책이나 하고 와야하겠다는 마음에 카메라만 살짝 들고 나섰다. 사진은 모두 동선과 관계없는 무순이며, 생각나는 대로...햇볕에 늘어놓고 말리는 고추와 가지.... 그리고 도라지. 길 주변에 사람도 없이 쫘악 늘어놓은 게 참 어색한데도 친근하다.적당히 따듯한 햇살을 느끼며 걷다보니, 강아지 ...

반 년 만에 돌아온 남양주.. 날이 흐리다...

우중중하게 흐리다....

[2007.09.08] 한국으로!

North Carolina 공항.참 아담하다. 아담한 공항.... 맘에 든다~ 그래도 다시 오지 않을테다~ ㅋㅋ다시 돌아온 Atlanta 공항. 시간이 많이 남아서 게이트로 바로 가지 않고 잠시 나갔다 왔다.공항 로비는 참 멋있어... 멋있네.. 멋있지만... 이젠 끝이다~ Good Bye~ 우하하자~ 이게 내가 타고갈 대한항공 비행기! 반갑다~멋있는 ...

[2007.09.07] North Carolina

Days Inn이다. 여기서 잤다.어라? 외곽선을 서로 다르게 붙였네? ㅋㅋ수정하기 귀찮아.....

[2007.09.06] North Carolina로.....

지긋지긋한 마이애미 생활을 마쳤다.9월 6일 새벽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, 마이애미 국제공항 델타항공으로...자자~ 새벽같이 공항에 왔더니, 사람도 별로 없고 졸립다... 아함....어쨌든, 빨랑 돌아가야되는데..... 아쉽지만, 바로 한국으로 가는 건 아니고 North Carolina에 있는 업체를 들렀다 가야한다.졸린 아침을 버티게 만들어준 에...

[D80] 갈매기...

갈매기가 하늘을 날아간다....또다른 먹이를 찾아... 해변의 관광객들 틈을 날아다닌다..

[2007.09.02] Busch Garden, Tampa FL

미국 생활의 마지막 주말이자, 마지막 연휴.미국은 정말 알 수 없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세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나라답게, 노동절이 혼자만 9월 첫째주 월요일이다.다른 나라는 모두 May Day인데... 어쨌든...9월 3일 월요일이 휴일인 만큼, 어딘가를 다녀오기로 파트너들과 마음먹고.... 몇 분의 토론을 생략한 채 순식간에 Busch Garden으로 ...

[2007.09.01] South Beach, Miami FL

미국 마이애미에 온지 6달이 다되가는 시점에서야 바닷가에 오게 되었다.사실, 지난 번에 한 번 왔었지만 도착하기도 전에 엄청난 비가 내려 포기하고 돌아와버렸다.뭐 결국 이번에 이번 미국 생활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해변 구경인 듯 하다.아래 사진을 잘 보면 아마 토플리스의 여성이 누워 일광욕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...작년에 3월 쯤에 왔던...

[2007.07.07] Street, Miami

거리....낮의 거리와 저녁의 거리....시간은 지나간다...바람과 함께, 밤과 함께내 등 뒤로 금새 달려가버린다... 잡을 수도 없고, 잡고 싶지도 않은 시간들...그저 빨리 흘러가버렸으면 좋겠다...

[D80] 울어라... 서럽게 울어라...

울어라검은 새여서럽게 울어라울음소리 퍼져, 저 멀리 퍼져나를 잊은 이들에게 들리도록더더욱 서럽게 울어라내 마음과 같이 서럽게 울어라D80 + Nikkor AF-S DX 18-135/3.5-5.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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