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과 잡생각 2009년의 대한민국 2009/05/31 15:01 by 無念無想


짓밝힌 시민 분향소..
다시 마련된 작은 테이블 위에서, 노무현 전 대통령은 모자를 눌러쓰고 사람들을 바라본다.



2008년에 이어..
2009년에도 촛불은 타오르고 퍼져나간다.



역시나 그 촛불들은 작은 우리에 갖힌 것 마냥 경찰의 울타리에 가로막힌다...





작은 촛불은 모여 희망이 되고 희망은 힘을 이루어 변화가 될 것이다.
나는 그렇게 믿는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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