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.05.26] 워싱턴 DC 계속...
백악관의 충격을 뒤로...
계속 걷자...
누구... 기념관이었지...-_-?
아.. 미국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보니... 유명한 대통령인데.. 워싱턴인가?....
워싱턴 기념관일지도... -_-a


이건 무슨 건물...?
워싱턴에 오니.. 확실히... 미국이라는 곳에 왔다는 느낌.... 그리고... 이 노무 미국놈들은... 유럽식에 대한 끊임없는 동경....
이라고 해야 하나.. 유럽에서 왔으니.. 향수라고 해야하나...
아니면... 고대 서양을 호령했던 로마에 대한 자기복제라고나 해야하나...
미국식... 은 없고.. 유럽식과 로마식만이 널려있다...
어쨌든 일단 목적은... 국립자연사 박물관이니...
허허.. 들어가자마자 코끼리 박제가 반겨준다....
...
재미없다... 들어가자.. 이번엔... 워낙 영화에 자주 나오는...
공룡 뼈다귀 조립이 등장!
뭐 스크린을 통해서 많이 봤을 테니 통과...
돌아다니다 보니 발견한 Totem...
아프리카에서 주워왔나? 뺏어왔겠지.. 뭐...

근데... 어라?
아직 공사중... 뭐 개관했다면 좋았겠지만.. 나름 괜찮은 발견... ㅎㅎ
누구든 바다 건너면 애국자가 된다더니 정말인가봐... ㅎㅎ  저 밝은 표정들 좀 보시게 ㅋㅋ

국립미술박물관에 들렀는데....
응? 근데 이건 뭐지???? 난 이런 사진 안 찍었어! 정말...
視線의 本能이란 말인가????
아놔.... ㅠ_ㅡ

이 그림.. 미술책에서 많이 봤다.. ㅋㅋ
르느와르의 The Dancer.. 아마 많이들 봤겠지? 물론 미술교과서에서.. ㅎㅎ

자 이제.. 국회의사당으로...
덥다... 좀 쉬자... 모두 얼굴이 벌겋게 익었군 ㅎㅎㅎ

국회의사당.... 근데... 도대체 저 얼룩은??? 렌즈에 묻었던 것 같은데... -_-a
몇 장 찍다보니 사라지기는 했지만... 도대체... 어디서 묻은 거지? 휴...
어쨌든...
이번 사진은 워싱턴의 첫번째 길
The First Street.
참고로... 국회의사당은.. 번지수가 없다.... 그냥 국회의사당이다....

짱개거리인 차이나 타운으로 돌아서 호텔로 돌아가기로 했다.
근데.. 차이나 타운 문만 멋지고... 진짜 실망이다... 췟... 뭐냐... 3분 걸었더니 끝이다.. -_-
그래서 문 사진만 올린다....
덥고.... 피곤하다...
이제 빨리 호텔가서 씻고 자야지.. 휴휴

아.. 근데..
또 하나 발견.. FBI 건물이다.
...

오늘은 끝... 이거 보고나서 호텔와서 씻고 잤다... 아.. 피곤해..
by 無念無想 | 2007/05/29 01:07 | 외국 돌아보기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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