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리도 지겨우니 이제 하늘을 좀 쳐다볼까...
이 곳 하늘은 가을하늘 마냥 높은 편이다. 게다가 화창하다... 내가 싫어하는 뜨거운 햇빛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다.

게다가 비행기도 꽤 자주 지나간다. 마이애미 공항이 멀지 않은 곳이 있기도 하고 항로가 머리 위로 지나는 것이 그 이유일 것이다.
뭐 그렇다고 해서 비행기 소음이 심한 편도 아니기 때문에, 가끔 지나가는 비행기를 쳐다보는 재미도 있는 편이다.
게다가 이렇게 한 번에 비행기가 두 대 이상 날아가는 것을 보는 것도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. 아까 말한 이유로 인해서 말이지. 그나저나.. CCD에 먼지가 묻었나.. 저 까만 점은 뭐래.. -_-;
산책길을 따라 이제 두 바퀴 째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. 하늘 아래 집들이 늘어선 모습이야 보기 좋지만...
재차 말하지만.. 난 이 곳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. 이런 생각을 하며 걷다보니...
그래도 좋은 면도 있다는 듯 내 시선을 끄는 조그마한 꽃.....
외진 곳에 피어 있는 꽃. 잠깐 내 시선을 잡아주었다. 그래도.. 역시 별로 좋아하지 않는 곳에서 별다른 감흥은 없는 듯.. 췟
뭐 이녀석도 마찬가지... -_-
이제 들어가야겠다. 두 바퀴 정도 돌았으니, 오늘은 대충 기분 전환은 잘 한 것 같다. 그래도.. 이 하늘 만은 마음에 든단 말이지..
그럼 오늘은 산책 끝.
이 곳 하늘은 가을하늘 마냥 높은 편이다. 게다가 화창하다... 내가 싫어하는 뜨거운 햇빛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다.
게다가 비행기도 꽤 자주 지나간다. 마이애미 공항이 멀지 않은 곳이 있기도 하고 항로가 머리 위로 지나는 것이 그 이유일 것이다.
뭐 그렇다고 해서 비행기 소음이 심한 편도 아니기 때문에, 가끔 지나가는 비행기를 쳐다보는 재미도 있는 편이다.
재차 말하지만.. 난 이 곳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. 이런 생각을 하며 걷다보니...
그래도 좋은 면도 있다는 듯 내 시선을 끄는 조그마한 꽃.....
이제 들어가야겠다. 두 바퀴 정도 돌았으니, 오늘은 대충 기분 전환은 잘 한 것 같다. 그래도.. 이 하늘 만은 마음에 든단 말이지..
그럼 오늘은 산책 끝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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